어제 늦은 밤 빗소리를 들으며...
봄비꽃들이 비를 맞으며봄이 왔다고 재잘거린다봄이야얼마 안 남았어우리를 보러 와비가 그치면나는 곧 사라져보고 또 보고나를 눈에 담아 가안녕, 내년에 또 만나20250412
단지 읽는 것이 좋은 사람에서 읽고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