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와 함께 걷는 사람, 누구인가?

동행


지금

함께 걷는 사람을

생각해 보자.


어떤

사람과

걷고 있는가?


가슴이 뛰는가?

설레지 않는다면


글쎄다.


서로를 위해

그만 걷는 것이 좋을 듯!






파도가 밀려올 때

그 속에

잠기지 않고,


그 파도를

함께 탈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얼마나

큰 행운인가.


그 파도는

때로는

우리 삶의 어려움,

고민,

슬픔일 수 있다.


우리 옆에는

항상

그 파도를 함께

극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


그것은

축복이라고

느껴진다.

사람은

말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다.


때로는

그저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곤 한다.


그 눈빛 속에서는

사랑, 관심, 위로,

이해가 함께 담겨 있다.


그런

눈빛을 꾸준히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일 것이다.

일상은

때로는

무미건조하고 지루할 수 있다.


그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 일상은

더 이상 평범하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은

숨을 쉬는 것처럼

당연하고 필요하다.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그것들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세상에는

많은 파도가 있지만,


그 파도를 함께

탈 수 있는 사람,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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