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대라는 바다
by
규린종희
Apr 20. 2024
그대라는 바다에서
나는 지금의 언어
별의 사막을 건너온 눈꺼풀
일요일엔 게으르기로 해요
손톱도 깎지 말고
연필도 깎지 말고
-그림. 설희-
keyword
그림작가
그림에세이
시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규린종희
직업
칼럼니스트
내가 쓰는 언어와 사랑에 빠진 글쟁이입니디. 나를 위로하며 나를 발견하며 날마다 걸어갑니다. 육체의 늙음은 피할 수 없지만, 의식은 말랑말랑하게...늙음에 베팅중입니다
팔로워
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기억해 봄
기억은 진화 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