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바다

by 규린종희


그대라는 바다에서

나는 지금의 언어

별의 사막을 건너온 눈꺼풀

일요일엔 게으르기로 해요

손톱도 깎지 말고

연필도 깎지 말고

-그림. 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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