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바다
by
규린종희
Apr 20. 2024
그대라는 바다에서
나는 지금의 언어
별의 사막을 건너온 눈꺼풀
일요일엔 게으르기로 해요
손톱도 깎지 말고
연필도 깎지 말고
-그림. 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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