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내려
땅에 발딛은 순간,
모든 것이 낯설다.
낯선 풍경
낯선 언어
낯선 사람들속에서
그들의 미소에
마음이 녹아내린다.
외지인에게 보여주는
그들의 친절과 환대 덕분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고개가 숙여진다.
혼자가 아닌 우리,
타인의 환대 속에 살아간다.
그들의 친절이 없다면
나는 여행하지 못하고,
살아가지 못한다.
HR 전문가로서 AI시대의 거시적 변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동시에 때로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사는 동안 느끼는 것들을 글로써 말하고 기록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