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by 정민

제가 올린 글을 보니, Disconnect 에는 같은 글이 두번 올라가있고,

돌이켜보니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생각해보고 생각해서 업로드를 하고 있는데도 이모양이니 아직 매우 많이 부족한 상태임에 물가에 내놓고 있는 저인 듯 합니다.


부끄럽지만, 연재중인 글은 수정할 수 없어, 그대로 두고 앞으로 더 실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재중인 소설은 만들어진 것 없이 매일 쪽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만약, 저의 한계로 또는 피치못할 경우에는 격주로 발행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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