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
불안이 크다
지켜야 할 법칙들을 간과하고 눈앞의 성과에 직진했다
어떻게 하면 나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까
성과가 부진해도 조용히 서서히 상승하는 게 더 안전한대
왜 위협을 감수하면서 까지 성과를 얻고 싶어 할까
아예 잘 모르는 거일 수도.. 아님 불안으로 인해 눈앞에 알고 있는 것들조차 안 보이는 지경
왜 불안할까
뒤쳐진다는 느낌을 왜 받는 걸까
왜 인정욕구는 사라지지 않을까 어떻게 통제해야 하지?
운동으로 잊는 것은 불안을 회피하는 것이다.
나는 불안을 온몸으로 맞으면서 난 타인의 시선에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한 사람이란 걸 알았다. 퍼스널브랜딩ㅋㅋㅋ 했으면 아마 우울모드가 장난 아니었을 것 같다
쉽지 않다 모든 게. 모든 행동엔 내가 책임지지만 회피하고 싶은 불안한 감정.
통제하는 게 쉽지 않다. 우선 바라보자 자꾸 불안해하지 말고.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