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327

The Star 치유와 회복, 균형과 조화, 행운과 재생, 새롭게 하기

by 아술리에


The Star 치유와 회복, 균형과 조화, 행운과 재생, 새롭게 하기

Three of Cups 활력, 충만, 우정/친선, 함께 하는 황홀경, 성공으로 인한 것




별 카드는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처럼, 당신의 마음에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카드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창의적인 영감이 풍부해지고, 긍정적인 생각들이 샘솟는 날입니다.

마음속에 그리던 꿈이나 목표에 대해 새로운 확신을 얻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되찾고, 자신을 치유하는 에너지가 흐르는 시기입니다.

혹시 걱정이나 고민이 있었다면, 오늘은 자연스럽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거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컵 3번이 더해지면서, 그 긍정적인 에너지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눌 때 더욱 빛을 발하게 됩니다.

오늘은 친구, 가족,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기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응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거예요.

소소한 기쁨을 함께 축하하거나,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팀워크를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 속에서 활력을 얻게 될 거예요.

꿈과 희망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풍요로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꿈과 영감을 믿고 나아가되,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것을 잊지 마세요.

혼자 고민하기보다 함께 소통할 때 더 큰 기쁨과 해결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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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벽지를 주문했다가, 취소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심란한 일이 있었어요.

천장의 예전 벽지를 다 벗겨내고, 거기에 새로운 벽지를 붙일려 하다가,

페인트가 더 낫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주문했던 벽지를 1시간정도 지났을때, 취소할려고 보니 취소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당일발송이라 이미 발송준비했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이십만원짜리인데, 취소가 안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을때, 남편이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한다고 큰소리를 막 치더라구요.

업체에서는 주문제작이라서 취소가 불가하다는 건데, 저는 주문제작이라는 문구를 본적이 없었거든요.

주문제작이라 취소가 불가하다는 문구가 어디있냐고 하니까,

주문시 주의사항이라고 맨 밑에 푸른색바탕에 하얀색 글씨가 조그맣게 기재되어있더라구요.

주문시 주의사항이 엄청 많기도 해서 전혀 읽지 않고 주문하긴 했지만,

그런 주요사항은 맨앞쪽에 큰 글씨로 기재되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사실 쿠팡을 끊을려고, 오늘의 집이라는 어플에 주문한건데,

쿠팡이랑 비교하고 싶지 않았지만, 비교가 되더라구요.

벽지업체에서는 자기네들은 맨 밑에 공지를 했기때문에 잘못이 없다며, 취소가 안되다고 하고,

오늘의 집 측은 제대로 파악도 안하고, 컬러코드를 적어놓은 비고란의 문구를 사이즈로 알고

고객님이 그렇게 지정하였으니 주문제작이라고 해서 그건 칼라코드라고 애기했더니

반박도 못하고 다시 전화 한다고 해놓고 어제내내 전화도 없더라구요.

쿠팡은 만약 교환 반품이 안되는 경우는 아주 큰 글씨로, 반짝이는 효과까지 주면서 경고를 하는데,

사실 쿠팡의 그런 메세지에 익숙한 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와 같이 저렇게 작은 글씨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노안이 와서 작은 글씨은 잘 안보여서 잘 안보는 저의 탓도 있을까요?

아뭏튼, 이런저런 애기로 어수선한 하루를 보냈어요. 타로카드가 정확히 짚었네요. ㅠㅠ

저는 사실 고객센타에 불만을 접수하거나, 타인에게 화를 내거나, 잘잘못을 따지는 걸 잘 못하는 편입니다.

그런 사람 있쟎아요. 타인에게 화를 내거나 불만을 토로하면, 내 자신이 다치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사람이요!!!

제가 그렇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저에게는 익숙한데, 어제는 옆에서 남편이 소리치는 바람에!!

시작되는 컴플레인인데, 생각해보니, 조금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남에게 컴플레인을 하게 되는 경우는 딱 한가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면 따지게 되더라구요.

부당하다면, 그런게 고쳐지는게 다른사람을 위해서도 바로잡는게 맞는다고 생각해서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컴플레인을 접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찌됐든,,,,오늘은 해결되겠죠!!뭐~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이신가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고, 열정적인 금요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