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by 신세종

가끔은 피할 수 없는일이있다..

올해 여름이 그런것같다.

코로나 4단계가 걸리면서

여름이 겹치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리면서 비도오면서.

ㅠㅠ


사실상 업무가 폭팔적으로 늘어날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말도안되게 폭팔적으로...

비가안오면 덥고 더운면 비가 안오고

아무일도 없으면 없는대로 ㅠㅠ


오늘은 그래도 토익시험을 잘친듯한 느낌이있어서 그래도 잘된것같다.

그동안 공부하는거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은 그래도 다행히도 잘본거같아서..

목표점수까지는 무사히 넘어갈듯하다.

앞으로 주말에 바빠지면 토익시험 치러 가기 힘들어질듯해서 미리 잘넘어갈듯하다.



덥거나 비오거나 4단계가 안풀리거나

가위,바위,보에서 어떤걸 내도

내가 질꺼같은

내가 손해볼거같은 여름이 될것같다.


정말이지.

세상은 더 살기 힘들어진듯하다.


요즘 친구들과 카톡으로 이야기해봐도

다 너무힘에겹다. 진짜 살아도 사는거 같지않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듣는다.


게다가 물가도 너무 올라서..

계란한판이 소고기값이라는 이야기가 돌정도로...

이렇게 물가 폭등하면 자연스레

일본 버블경제가 생각이 안날수가없다


자산가치 폭락 부동산 폭락.

뭐거기까지 갈지안갈지모르지만..

일단.


당장 올해 여름은 쉽지않을것같다.

내가 가위바위보 뭘 내도 질 것만 같은 여름이 될것같다.ㅠㅠ


하 당장 내일 월요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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