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승
달에게 간다
by
신홍승
Feb 10. 2025
달에게 간다
달이 보이는 밤에
바람은 문을 계속 두드린다
달만 보며 열지 않는 문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었다
바람을 타고
달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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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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