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할 일 많은 거리
가을 풍경이 장관이다.
노란 양탄자가 깔린 거리를 우아하게 밟아본다.
볼 때는 예쁘지만 낙엽으로 가득한 이 거리를 청소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게다가 비까지 오게 되면 비에 젖은 낙엽은 쓸기도 힘든데.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을 생각하며 그려본다.
얘들아~
술 좀 작작 마셔라.
코로나19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들은 없겠지만..
정담은그림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