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한 건 어렵다.
소중한 건.
by
윤슬
Jun 22. 2022
아끼던 접시가 깨어지듯
파도처럼 흩어지는 너.
물빛 색깔이 번지며
눈물이 핑 돈다.
보는 것만으로 아픈,
흩어진 너의 조각들을
쓸어 담는다.
문득,
아끼던 네가
이렇게 버려지는구나.
그저 무의미하게.
너무 귀한 건 어렵다.
그래서 더 귀한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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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너무 귀한 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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