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

by thirty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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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못됐다고 말하는

네가 더 못됐다

착하다고 말하는

네가 더 착하다


네가 하는 말이 너다

너는 네가 하는 말이다


(글쓴이 맺음말)

말과 글이 좋은 것이라면

말은 듣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도 읽는 것보다 쓰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듣고 읽어서 기분 좋은 말은 주변에 많이 나누세요

듣는 이에게 당신이 그 말과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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