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색하진 않은 사이.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연락이 닿으면 이야기의 꽃이 질 줄 모르는 사이.
그 사람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공통분모가 계속 늘어나는 사람.
말 한마디 하나가 내 성격과 비슷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썸을 타는 중이거나
그 사람에 설레거나..
그 썸 마저 부럽다 짜샤 ^^
프로입니다! P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