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회원권을 판매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수금융이나 부동산 매각 건에 대출이나 투자를 해줄 때, 일반적으로 화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대주단이 주목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는 '대상기업이 얼마에 팔렸는지',
두번째는 '얼마의 매출이나 이익이 기대 되는지' 등이 메인이죠.
그런데 최근 시장의 흐름을 보면 '누가 사는지'도 챙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래 기사와 같은 일들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죠.
https://m.news.nate.com/view/20250626n04341?mid=m02&list=recent&cpcd=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계약을 체결한 것과 잔금을 지불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물론 위 기사의 매수인이 잔금은 지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매 잔금을 치뤘다고 하더라도 인수 과정에서 무리한 자금을 도입하게 되면, 이후 운영이 삐그덕 거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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