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대보유통, 부동산 재임대
제 기준 '땅집고 헤엄치기'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부동산 재임대' 사업이죠.
만약 임대의 대상이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일종의 '필수재'라면,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가겠죠?
오늘은 이와 관련된 기업, 대보그룹 이야기입니다.
https://www.news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22
기사를 보니 갑자기 호두과자와 반건조오징어가 땡깁니다. ㅎㅎ

암튼 최근 정부에서 주목하고 있는 (나쁜 의미로) 분야이기도 합니다.
'적폐', 혹은 '개혁 대상'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가 함께 오르내리고 있는데,
아마도 문제는 오랜기간 혼자서 해먹었다는 것과, 도로공사 퇴직자들과 함께 '전관예우'식 영업을 대놓고 했기 때문일겁니다. (적당히들 하지)
최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에 가려져서 그렇지, 여기도 심각하기는 매한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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