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과 공채, 그리고 제 4 인터넷 은행
이상한 (?), 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가는 기사로 시작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8130801024984#_PA
매번 인터넷 은행을 비판 혹은 분석해왔던 저였지만, 위 기사는 그냥 볼 수가 없네요.
최근 성과금으로 핫한 기업인 SK하이닉스와 인터넷은행의 연봉을 비교하는 기사입니다.
카카오뱅크의 감사보고서에 남자 직원 평균 재직기간이 3년인 걸 토대로 '3년차도 시중은행 과장급의 연봉과 동일하게 받는다'라는 표현이라...
우선 기자님이 저런 주장을 하시려거든 인터넷 은행의 채용구조와 이직 트렌드부터 파악하고 쓰셨어야 합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시중은행처럼 공채로 신입사원 채용하는줄 아시나본데 만약 그렇게 알고 쓰신 거라면 반성하시길...(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물론 카카오의 경우 얼마전부터 처음으로 그룹의 공개채용을 시작하였지만, 정확히 말하면 이전까지는 철저히 경력직 위주였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9/03/V7ECSBO77NEGRHC7TGEBBUMALM/?outputType=amp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카뱅, 케뱅, 토뱅의 채용은 다 경력직 위주라고 말하기도 그런것이 그동안 경력직만 뽑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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