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단의 파워
질질 끌어오던 11번가 딜이 드디어 마무리 된 듯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6296?type=editn&cds=news_edit
1차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아서 'SK가 설마 흥국생명의 뒤를 따라가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잘 해결된 듯 하네요.
지금에야 와서 생각해보니 SK그룹 입장에서 보면 시간을 벌어서 자금을 확보하려고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 기간동안 그룹 자산 구조조정도 잘 되었고 이제는 그룹 큰 형님이 된 SK하이닉스의 실적 대반전도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 가동중.
하지만 그룹이 정상화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듯 합니다.
SK 온에서 시작된 SK이노베이션의 조단위 순차입금은 아무리 봐도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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