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플레이어의 장점
'나혼자산다'에 나온 크라잉넛의 [한경록 편]을 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를 보며 저의 20대, '밤이 깊었네'와 '룩셈부르크'를 목청껏 부르던 친구들이 자연스레 떠오르더군요.
(참고로 한때 드럼쳤었음.)
그들은 지금 어디 있습니까? ㅎ ㅎ(BGM,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by 레미제라블)

눈빛이 예전보다 많이 죽었고 락앤롤 정신과는 조금 엇박자인 착실한 그의 일상이 의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제 거의 한국나이로 반백살이 되어가고 있는 그가, 여전히 활발하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추가로 거의 자식뻘 나이인 뮤지션 비비와 친구처럼 소통하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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