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다, 할 수 있다, 잘한다
최근 책에서 읽었던 인상깊은 문구를 소개하죠.
"업무 대비 자신의 역량을 진지하게 평가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거절하거나 포기해야 한다." - 옳은 실패, 에이미 에드먼스
최근에 강의를 맡으면 보통 기업과 투자금융을 메인 주제로 하고 있는데,
세부 과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성분석 및 사례연구', '기업공시를 활용한 기업분석기초', '중소기업 신용분석', '기업금융에센스',
'SOHO 여신심사사례', '인수금융 심사사례'
참고로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중소기업 신용분석'과 'SOHO 여신심사사례'입니다.
실제 사례 기반이기 때문에 강의하는 내내 부담감을 내려놓고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행히도 강의평가를 받아보면 수강생들도 나름 재밌게 듣고 있는 듯.
최근 강의 배정이 하나 둘 추가되는 건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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