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
저 하늘 너머를 바라본다.
저 하늘 너머를 그려본다.
내가 있는 곳과는 차원이 다른 공기
뚜벅뚜벅 걷는 발걸음에
우주의 별들이 비치니 코에 생기가 돌고
생각을 넘어 희망이 차올라 날아오른다
세계라는 지구 위를 걸어가는 아이
그 아이를 천천히 따라가는 두 개의 눈동자
나의 모든 발걸음을 주관하신다.
마치 눈동자같이 나를 보호하시네
앞에서 이끄시고 뒤에서 밀어주시니
든든합니다. 든든합니다. 든든합니다.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