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규?????
깜빡 잊고 있었던 이 존재를 ....
화들짝 놀라 들춰보니...
이미 돋아날 대로 돋아났고....
내가 한 선택은....관상용..ㅋㅋㅋ
둘을 나란히 놓고 보니..
어라? 이거 이거... 느낌 있는데? 하며 한참을 빤히 쳐다보다가..
아하~하고 느낌이 팍 와서 요래 요래 그림 .. ㅋㅋㅋ
그려놓고 짱9에게 " 이거 어때? " 하니...
" 어? 이거 엄마랑 나잖아? "
너도 그렇게 보이냐? 나도 그렇게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할 때마다 비실비실 웃게 만들어주는 유쾌한 녀석들이다~~
그리고 현재....
며칠 만에 이렇게 되어버림 ㅋㅋㅋ
야외 노천탕.....
자세히 보면 짱9 다리 한 짝 들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