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한복판
여전히
당당하게 서 있는
소나무
나도
닮아지련다.
이 겨울이 지나면
더 푸르른
너를 볼 수 있겠지?
다가올 봄에는
더 푸르르고 싶다.
인터텃 출판을 통하여 "넋두리, 성공하는 주무관 되기, 사무관승진 따라만 하면 성공하다, 행복나르사, 신묘한 일상" 등 5권의 도서를 출판한 브런치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