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오래되었겠지만
쌀통 안에
쌀벌레가 살고 있다
삶, 비좁은 그곳에서 알을 까고
사랑하며 양식을 나누면서
찬란한 세월을
제 입맛대로 갉아먹는
말하지 않는 벌레들의
生이 돋보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