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아침부터 저 멀리에 있는 친구는
아들 녀석의 결혼 날짜를 물어본다
전화 너머에 잠겨있는 그 목소리에
우리, 잘 살고 있는 거야?
되물었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