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무엇인지는 희미하지만 그러면 안 된다는 사람과 그럴 수 있다는 사람이 있었다 답을 손에 쥐고 이래야만 한다는 사람과 그래야만 하냐고 소리치는 사람이 있었다 침묵하는 사람은 제 가슴을 치며 앞에 있는 사람들을 살펴본다 해석도 불안하고 덧붙인 재해석이 문제라는 사람도 있다 가슴 선뜻한 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