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너를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없었다
너를 향해 갈 수 없다고 말할 수 없었다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어찌할 수 없는 것들과 어찌할 수 있는 것들
사이에
우리,
그리움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