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밤에 보는 강은
그 의미가 깊어 보인다
한낮의 뜨거움이
사그라지는
순간
또 다른
밤의 뜨거움이
순간으로 이어지는
감히
우리가 알지 못할
그 어떤 내막이 실타래처럼
풀려나간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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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