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그리고 강

詩 中心

by 허니

밤에 보는 강은

그 의미가 깊어 보인다


한낮의 뜨거움이

사그라지는

순간

또 다른

밤의 뜨거움이

순간으로 이어지는


감히

우리가 알지 못할

그 어떤 내막이 실타래처럼

풀려나간다


더욱

아래로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여름이라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