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말하다
불안이 만연해진 생존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희망’이라는 것.
사회는 희망을 통해 의미의 지평을
다시 되찾을 수 있다는 것.
저자는 ‘희망’이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답임을 주장합니다.
불안은 이정표를 세우지 않고
오로지 경고 표지판을 세울 뿐이라면서요.
그러나, 희망은 이정표를 세우고,
경로를 표시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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