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오늘은 작은 아빠 생신날입니다.
아침을 어떻게 할까 하고 운동을 (먼저) 나갔다.
작은 아빠 차가 (밭에)와 있었다. 전화로 물어보니 아침 식사를 하고 오셨다고 하신다.
마음이 놓여 운동을 하고, (나도) 아침 먹고 일자리를 갔다. 비가 와서 미끄러워 일을 안에서 했다.
이제는 팀장님이, 일하는 날은 언제고 온다고 했다.
큰아들이 와서 작은 아빠 점심을 사드렸다. 커피까지 먹었다.
수영도 갔다 왔다. 고모는 (내일) 여주를 간다고 했다. 무엇을 물어본다고 했다. 서울 고모는 궁금했는지 나에게 물어보는데, (고모가 말을 안 해서) 나는 알 수가 없었다. 저녁은 고모가 묵밥을 해주었다. 작은 엄마는 약속이 있어서 안 오고 우리만 가서 저녁을 먹고 왔다. 조금 있다가 수박을 덮고 돌아왔다. 마음뿐이지 (작은 집 일을) 도와줄 수가 없다. 넘어질까 무서워서 (밭에) 내려가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