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have a tommorrow.
TV 앞에 앉아서는 전문가가 읊조리는 '건강한 신체' 만들라는 충고를 흘려듣는 지금만 어쩔 수 있을 듯합니다. 앉아서 들을까 서성거릴까. 건강 장수하는 비법을 내일 꼭 적용해야 할 텐데......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