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윤동주 새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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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새로운 길
윤동주 새로운 길 숲길을 걸어가
냇가 따라 흐르는 꿈을 담아
오늘도 내일도 그 길을 따라
윤동주 길은 영원히 빛나라
바람에 실은 노래
구름에 새긴 이름
영원히 기억될 거야
윤동주 길은 빛나는 별처럼
어둠 속에서도 비춰주네
함께 걷는 이 길 위에
영원히 남을 꿈을 펼쳐라
윤동주 새로운 길 숲길을 걸어가
냇가 따라 흐르는 꿈을 담아
오늘도 내일도 그 길을 따라
윤동주 길은 영원히 빛나리
바람에 실은 노래
구름에 새긴 이름
영원히 기억될 거야
윤동주 길은 빛나는 별처럼
어둠 속에서도 비춰주네
함께 걷는 이 길 위에
영원히 남을 꿈을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