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회음 (김득신)

늘 겸손하게 행동하여 마치 말을 못 하는 사람처럼 보였다

by 은우 아빠
강상회음(江上會飮) - 김득신 (출처 : 공유마당 CC BY)


공자는 고기가 아무리 많아도 밥보다 많이 먹지 않았다. 술은 양을 정해서 마시지 않았지만 흐트러진 적이 없었다.

(향당편 肉雖多 不使勝食氣 惟酒無量 不及亂 육수다 불사승사기 유주무량 불급난)


《논어》는 대부분 말이나 대화로 구성되어 있으나 향당편은 조금 다릅니다. 제자들은 향당편에 공자의 평상시 행적을 상세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 습관들의 합은 우리가 공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향당편은 공자가 얼마나 자기 관리에 철저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공자는 먹는 것도 엄격하게 관리하였습니다........




이하의 글은 《조선의 그림으로 시작하는 하루 논어》의 출간 관계로 삭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조선의 그림으로 시작하는 하루 논어》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90631514.jpg




keyword
이전 13화70세 자화상 (강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