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겸손하게 행동하여 마치 말을 못 하는 사람처럼 보였다
(향당편 肉雖多 不使勝食氣 惟酒無量 不及亂 육수다 불사승사기 유주무량 불급난)
《논어》는 대부분 말이나 대화로 구성되어 있으나 향당편은 조금 다릅니다. 제자들은 향당편에 공자의 평상시 행적을 상세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 습관들의 합은 우리가 공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향당편은 공자가 얼마나 자기 관리에 철저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공자는 먹는 것도 엄격하게 관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