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종종 사용되는 ‘이단(異端)’이라는 단어는 《논어》의 위 구절에서 나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단은 전통적인 종교의 교리에서 벗어나 변칙적인 입장을 내세우는 주장이나 단체 또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기독교의 경우, 다른 종교를 이교(異敎)로 부르기 때문에 이단이란 같은 신을 믿지만 다른 교리를 내세울 때 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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