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향기는 하양노랑초록 무더기
오늘도 끝을 향해 달려가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내일을 신봉하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영원한 건 없다지만 사는 동안 하나라도 거의 영원히 이어질 무언가를 남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