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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말걸
나에게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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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Apr 11. 2022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가장 소중해라고
말해놓고
거짓을 말하면서 거짓임을 몰랐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걸
그런줄
착각하고 살았다.
미안해 사랑해
버리면서
할소리는 아니잖아
사랑을 하면
그냥 같이 있고 싶은거야
뭐든 같이 하고 싶은거야
늘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싶은거야
내안에 나는
내가 사랑한 줄로만 알았던 거야.
봄이 지나는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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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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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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