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 한국의 식탁에서 세계로
오늘 조선일보에 저희 해맑음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귀리 한 톨에서 시작된 길이 이제는 국수, 미숫가루, 누룽지 크래커로 이어지며, 한국의 전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귀리는 단순한 곡식이 아닙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베타글루칸의 힘,
풍부한 단백질과 미네랄,
그리고 지구 환경까지 지키는 지속 가능성.
우리가 오래도록 사랑해 온 전통의 맛과,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푸드의 가치가 만나는 자리,
그 한가운데에 해맑음이 서 있습니다.
“조선일보 보도자료 中”
이번 보도를 계기로,
한국의 귀리가 세계로 뻗어가는 여정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