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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살아가는 건
by
rainon 김승진
Jun 29. 2025
아직 숨 쉬고 있다
찢긴 마음 빈자리 끌어안고
나는 꽃이다
keyword
아픔
삶
꽃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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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등단 시인 / 글쓰기 강사 rain on... 마른 곳을 적시는 빗방울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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