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음반 시장
첫째, 고전음악에 있어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루드비히 반 베토벤 등 역사에 남는 수많은 작곡가와 연주자를 배출하였습니다. 기악곡은 물론 독일 오페라는 이탈리아 오페라와 견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둘째, 대중음악에 있어 전자음악에 리더십을 갖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밴드로 크라프트베르크와 텐저린 드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음악과 밀접한 테크노 팝, 댄스 뮤직이 발전하였습니다.
셋째, 록 분야에서는 프로그레시브 록이 구 동독, 서독에서 발전하였고 하드 록에 있어서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스콜피온즈를 필두로 뛰어난 록, 메탈 밴드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넷째, 재즈가 있습니다. 재즈 음반사 이씨엠(ECM, Edition of Contemporary Mucis)과 엔야(Enja)는 독일의 재즈와 유럽 재즈를 꾸준히 소개하면서 전세계 재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몇 편에 걸쳐 소개한 유럽 각국의 뮤지션들이 ECM과 Enja를 통해 작품을 발표한 사실은 의미 있습니다.
★국가별 음반시장 순위(2022년 기준)★
1위 미국, 2위 일본, 3위 영국, 4위 독일, 5위 중국, 6위 프랑스, 7위 한국, 8위 캐나다, 9위 브라질, 10위 호주
★음반 시장의 구성★
1. 구독 시장: 스트리밍 서비스, 음원 다운로드, 광고비 등의 수입
2. 실물 시장: CD, LP, DVD, 카세트 테입 등의 판매
3. 공연 시장: 공연을 통한 수입 등
★음반 시장 규모(2022년 기준, IFPI 집계, 1$=1,300원)★
$26.2B(약 34조원)
★수입원별 비중(2022년 기준, IFPI 집계)★
1위: 스트리밍 서비스 67.0% (구독 기반 48.3%, 광고 기반 18.7%)
2위: 음반 판매 17.5%
3위: 공연 수입 9.4%
4위: 다운로드 3.6%
5위: 싱크로나이제이션 2.4%
(싱크로나이제이션: 드라마, 영화 등에 삽입하는 음원 저작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