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 쓰고 싶은 나의 지난 일들을 10편 정도 글을 썼는데, (매거진:나는 대강 그리고 철저히 살기로 했다)
나름 이야기가 흐름이 연결이 되는 글인데, 그글을 딱 3편만 첨부할 수 있으니 너무 아쉬움이 남았었다.
(1편, 2편, 6편을 첨부했던 것 같다)
블로그도 인스타도 카카오스토리도.... 뭐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가, 시시콜콜한 일상 글로 글을 쓰려했을 때, 누가 읽어는 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나만의 일기장처럼, 독백처럼, 조회수 1이 나오더라도 브런치에 내 과거와 추억의 회상 페이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