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by 별빛간호사

마지막 잎새

삶은 그런거더라.

살고 있다 생각하지만

진정으로 살지 않았더라.


나의 것이라 여겼지만

진정, 내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떨어질 것 처럼 살아라


당신의 하루 그리고 내일

삶이란게 완벽할 순 없으므로


영원할 것 처럼 살아라


그 순간이 모여 삶이 되므로



별빛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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