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임 생각
살다가 떠오르는 당신
내 가슴은 금새 습해져요.
눈 감으면 금새 떠오르는 내 님 얼굴
보고싶소
그 말을 쉽게 삼킵니다.
혹여나 내 그리움이 당신에게 짐이될까
꼭꼭 눌러 삼킵니다.
잘계십니까
그 곳에서는 평안하십니까
어찌, 꿈에서 한번 안나오십니까
눈 감으면 이리도 선한 임 얼굴
오늘 밤은 나와주실 건가요
내일 밤은 나와주실 건가요
나는 항상 기다립니다.
기다림이 기다림인지도 모르고 기다립니다.
별빛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