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도서관에 동물 책
헌재에 다니는 분이 사진을 보내왔다.
도서관에 동물 주제로 책이 진열되어 있는데 책공장 책이 있다고.
서가 제일 아래에 있다.
<동물을 위해 책을 읽습니다>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이고
출판문화진흥원 우수콘텐츠로 제작지원을 받았다.
내가 쓴 책이라는 건 안비밀!
헌재 도서관에는 재판 관련서만 있는 줄 알았다.
헌법재판을 하는 곳이니 이땅의 모든 존재가 행복하게 존재하기 위한 여러 의견과 지식이 필요한 거겠지.
거기에 동물 문제도 의미있게 존재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