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5월 21일 수요일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열무김치.
열무와 재료를 준비해서 직접 만들어 본다.
배추김치에 비하여 만드는 과정이 수월하다.
열무를 다듬고, 물에 흙을 씻어내고, 소금에 절인다.
열무를 절이는 동안 버무릴 양념을 준비한다.
절인 열무를 물에 씻고, 준비한 양념으로 버무린다.
반나절 상온에 보관 후, 김치냉장고로 옮긴다.
먼 훗날,
어느 무더운 여름날,
이 열무김치가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