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까라멜마끼아또 한잔이면 좋다.
Just Do 잇지. 러닝 챌린지 132일차
달달한 까라멜마끼아또 한잔이면 좋다.
오늘 아침 러닝, 기분 좋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살랑살랑, 딱 달리기 좋은 날씨.
이번 주부터 5분 페이스로 달리기 시작했거든.
손에 쥔 까라멜 마끼아또 한 잔.
달콤한 향이 입 안 가득 퍼지자
그 달콤함에
오늘 하루도 고마워진다.
이렇게 또 하나의
조용한 시가 내 삶에 쓰였다.
작은 루틴 하나가 이렇게 큰 만족을 줄 줄이야.
함께 외쳐봅시다.
"실행해버렸지 뭐야!"
"그래 JustDo 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