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견디며 즐기는 삶"
달리면 생각이 사유로 바뀐다_219일차 러닝
"한계를 견디며 즐기는 삶"
새벽 05시 30분,
오늘도 어김없이 20km LSD 러닝이 시작된다.
강렬한 태양과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달리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뛰어보면 알게 된다.
스스로 한계를 받아들이고 뛰어넘는 순간의 희열,
어려움을 견디며 나아가는 그 단단한 의지,
그 모든 것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것임을.
쉬운 길은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어려운 조건을 견디며 즐기는 삶은 특별한 사람의 몫이다.
달리는 동안 아이디어도 샘솟는다.
액티브하고 도전적인 서비스를 구상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진다.
오늘은 테토남 친구와 함께
해변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나누며 여름을 만끽한다.
오늘도 달리면서 생생히 살아있음을 느낀다.
#러닝에세이 #한계를즐기다 #새벽러너 #살아있음을느끼다 #LSD러닝 #도전하는삶 #사업아이디어 #여름을즐기다 #테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