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웃는 법을 잊은 것인지
내가 웃게 하는 법을 잊은 것인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남은 순간들은
가슴이 아플 것 같습니다
눈물을 흘릴 것 같습니다
그리, 지새울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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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리도 일찍 만났는가 우리는 왜 이제서야 만났는가 https://brunch.co.kr/@8861523387c44d7/9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