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by
박은비
Feb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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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를 처음 본 순간
꽃무더기에 맞아 몸살이 났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내리지 않았다.
약을 먹어도 나을 수 없는
감기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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