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봐서 아는데”
나에게 어떤 기회가 찾아 왔을 때 자기가 해봐서 안다며 찬물을 끼얹는 사람이 있다.이런 사람은 나에게 찾아온 기회가 부러워서 질투를 하고 있는 것에 불과 하다.
“넌 이것만 바꾸면 좋은데”
나의 장점을 깍아내리기 위해서 굳이 단점을 꼽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이런 사람은 내가 가진 장점을 부러워하면서도 굳이 내색하지 않고 자꾸만 단점만 짚어내려 한다.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
기분 나쁠 걸 알면서도 굳이 입 밖으로 꺼내는 이런 사람은나에게 어떻게 해서든 무례한 소리를 한다. 마음이 풀리는 상태에 놓인 사람이다.
생각 없이 듣고 나면
기분이 상하고 괘씸하게 느껴지지만,
그 말들이 사실은 질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달으면
상대가 오히려 측은하고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보잘 것 없고 별 볼 일 없는 사람일수록
나의 단점을 굳이 들춰내고 나의 능력을 얕잡아 본다.
이런 말들에 괜히 상처 받고 힘들어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