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생각의 전환으로 내가 가고 싶은 길 가기,,,,,,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근데,,,,,일찍 일어나는 새에게 잡아먹히는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이런 생각에 공감을 할까?,,,,,그리고 그 새가 일찍 일아나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일찍 일어났다면 졸지는 않을까?
모두에게 좋은 상황은 없다,,,입장의 차이라는 것이 있으니,,,
그러니 누구나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갈 게 아니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무엇이 되든지 내가 나아가기 위해서 뭘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으면 된다.
난 무턱대고 무조건 부지런하게만 살지 않으려고 한다. 세상을 살다보니 부지런하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전환으로 집중력이 있어야 하는 순간의 삶을 잘 살아야 하더라.
일상을 진지함으로 살지 않지만, 가끔 진지하게 녀석들이 묻는다,,,
"어떤 길로 가야할까요?",,,,,
새로운 길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면 지금 가던 길을 조금 더 가보라고,,,,
어떤 길을 가야할지 생각이 들었다면, 이제는 그냥 가지말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숨어 있을지 모르는 새로운 길을 찾아보라고,,,,
그 새로운 길이 보인다면, 그 때는 과감하게 가던 길을 포기하고 새로운 길로 속도를 내서 가면 된다고,,,
늦지 않다고,,,,,
새로운 길을 찾지 못하겠으면 니가 길을 만들라고,,,,,
어떤 것이든지
되어 있는 것을 보는 사람이 아닌
할 수 있는 것을 보는 사람이 되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내가 살아온 삶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그래서 무엇이든 생각의 전환을 가지고 다르게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특히 사람은 이해의 영역이 아니라 인정의 영역이니,,,,나의 설레는 좋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생각의 전환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