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날 위해 키우지 않는 것과 날 위해 만나는 사람,,,,
나에겐 너무 섹시한 생각과 멋찜을 가지고 있는 니체,,,진짜 너무 좋은 말....

- 지금까지 이루어낸 것이 없다하였더라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해라..
그런 태도가 강력한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라!!
오로지 내가 나여야 하는 원동력이 된 말이다.
그래서 내가 날 위해 키우지 않는 것과 날 위해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내가 날 위해 키우지 않는 것
- 내 생각을 꺾는 것
- 상처 받는 것
- 말 잘 듣는 것
이런 것들을 키우지 않아 어떤 누구의 말에도 휘둘리지 않는 지금의 내가 되었다.
행복의 연속성이 될 수 있게,,,,날 위해 만나는 사람은
- 같이 있는 시간이 순삭되는 사람
- 만나면 웃을 수 있는 사람
- 기분과 표정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사람
- 반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 어떤 티키타키도 주제가 될 수 있는 사람
- 그냥 같이 있는 시간이 집중되는 사람
- 만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이렇게 날 위한 것들만,,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서인지
모세의 기적으로 길이 열리듯 감성이 열려 그 감성에 직진하고 살고 있고, 그러니 이 미친심장이 한 번씩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뛰는지도 모르겠다...